2008년 10월 05일
변덕스럽게도 당분간 닫습니다.
영구히 닫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(..) 어차피 있는듯 마는듯한 블로그 운영 상태였던지라 ^^; 아쉬울 건 없는듯 하구요.
9월 즈음에 사이가 미츠키상 홈페이지 리뉴얼이 있을 예정이고 리뉴얼 뒤엔 그 쪽 홈페이지에 간간히 사이가상 관련 감상이나 소식 등을 올릴 예정입니다. 제 소식이 궁금하시면 그 쪽으로 잠시 방문 해 주셔도..;;; (굽신굽신) 물론 이글루스에 계시는 이웃분들 글에는 변함없이 덧글 어택(..) 민폐를 끼치게 될 것 같습니다. 저는 스토커니까요... <-어이;;
달라지는 건 별로 없네요. 단순히 블로그를 닫고 안 닫고...는 제 마음가짐의 문제라서..
나중에 다시 블로그를 오픈한다면 이글루스가 아닌 다른 곳에서 열게 될 것 같습니다. 들러주셔서 감사했어요. 삼만 힛을 조금 넘은 블로그, 보잘것 없지만 2004년부터 지금까지 즐거웠습니다. :D 소중한 인연은 거부 당하지 않는 이상 놓고 싶지 않습니다.. 이웃분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.
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이 글 덧글을 이용해주세요. 일~이주일에 한 번 정도 확인합니다.
# by 그라시엘 | 2008/10/05 21:51 | 방명록 | 덧글(15)